매혹적이고도, 비밀이 숨겨져 있는 작품, ‘시녀들’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드릴게요. 영국 내셔널 갤러리의 최연소 관장이었던 케니스 클라크는 이 작품을 ‘마법과 같은 그림’이라고도 표현했죠.
눈으로 보지 않아도 미술 작품을 감상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눈을 감고 여러분만의 작품을 그려보세요.
화면 구성 및 자막은 저시력장애인을 위해 크고 밝게 구성했습니다.
디에고 벨라스케스 '시녀들'
○ 글: 김지윤
○ 목소리: 이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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