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돔박아시, 고이래
진행예정
| 일정 | 2026.4.3.(금) ~ 4.12.(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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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화~금 19:30 | 토·일 15:00 | |
| 입장료 | 40,000원 | |
| 장소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길 17) | |
| 예매 |
온라인 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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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 | 프로덕션IDA | |
| 주최 | 프로덕션IDA | |
|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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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〇 관람 연령 : 만 10세 이상
〇 공연 시간 : 100분
〇 접근성 안내
- 한글자막해설(개방형)
⦁ 본 공연은 전 회차 제주방언-표준어 한글자막 해설이 제공됩니다.
⦁ 해당공연 : 전회차
⦁ 자막위치 : 무대 위 정면
⦁ 좌석위치 : 모든 자리에서 자막 확인 가능
- 안내보행
⦁ 모든 회차 이동지원 스태프가 있습니다.
⦁ 지하철 4호선 혜화역 2번 출구부터 공연장까지 안내보행이 가능합니다.
⦁ 안내보행이 필요한 분은 공연 최소 3일전까지 고객지원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 객석
⦁ 대학로예술극장 소극장 A구역, C구역 객석 양 끝에는 통로(계단)가 없습니다.
⦁ 휠체어석은 1석이 준비되어있습니다. 이용을 원하시는 경우 최소 3일전까지 고객지원센터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〇 문의
- 공연 문의 010-9765-1799
- 고객지원센터 02-3668-0007
자세한 소개
〇 작품 소개
2023년 제주의 봄, 쓰러진 동상 옆에 앉아 있던 해녀의 재판
〇 시놉시스
2003년 봄, 제주시 푸른동산. 한 동상이 쓰러지고, 주변에 수십 개의 빗창이 꽂힌 모습으로 발견됐다는 뉴스가 전해진다. 범인은 홀로 사는 60대 해녀. 왜 그런 일을 저질렀는지는 말하지 않고, 노래만 읖조린다.
헤일 수 없이 수많은 밤을 내 가슴 도려내는 아픔에 겨워 얼마나 울었던가 동백 아가씨.
재판날, 그곳에 모인 사람들의 고백이 오래 묻혀 있던 침묵을 찢어낸다. 마침내 그녀의 목소리가 재판장에 울려 퍼진다. 그리고 다시 고요해진 재판장, 해녀는 다시 노래한다.
〇 단체 소개
프로덕션아이디에이는 다양한 예술인들이 모여 시간과 기억, 현재의 감각이 만나는 지점을 탐구하는 공연예술 단체다. 형식과 장르의 경계를 넘나들며 동시대 관객과 호흡하는 무대 언어를 모색해왔으며, 동시에 다양한 장르적 시도를 통해 일상의 감정부터 사회적 질문, 미래에 대한 상상까지 폭넓게 다룬다. 관객이 지금 이 세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사유할 수 있는 작품을 지속적으로 창작하고 있다.
〇 제작진 : 연출 김희영 | 작가 이미영 | 출연 황세원, 윤일식, 송철호, 황재희, 서미영, 민경준, 조성현, 한은주, 백지선, 이의현, 이현종, 신수호, 조인 |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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