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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감각은 지형이 되어

검은 배경 위에 영상 오류처럼 보이는 글리치 효과와 노이즈가 강하게 적용된 포스터로, 오른쪽에는 세로로 길게 늘어진 다채로운 색상의 왜곡된 기둥 형태 이미지가 배치되어 있고 바닥에는 반사된 듯한 흔적이 표현되어 있다. 상단 왼쪽에는 “신한갤러리 협력전시”, 중앙에는 한글 제목 “감각은 지형이 되어”와 영어 제목 “Sensing as Terrain”이 함께 표기되어 있으며, 중단에는 참여 작가로 “곽요한, 박유석, 위혜승”이 나열되어 있다. 상단 오른쪽에는 “서울, 예술이 되다”와 서울장애인예술창작센터 로고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체적으로 디지털 오류와 감각의 변형을 시각화한 실험적 디자인이다.

진행중

감각은 지형이 되어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4.1.(수) ~ 5.12.(화)

관람시간 10:30 ~ 18:30 (일, 월요일 휴관)
입장료 무료
장소 신한갤러리 역삼 (서울특별시 강남구 역삼로 251)
주관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신한갤러리
주최 서울문화재단, 서울장애예술창작센터, 신한갤러리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〇 문의 : 신한갤러리 02-2151-7684/7678

자세한 소개

〇 전시 소개
《감각은 지형이 되어(Sensing as Terrain)》는 실체 없는 파동으로 여겨지던 개인의 감각이 작가의 작업적 실천을 통해 어떻게 견고한 지형으로 구축되는지 탐색한다. 전시명 감각은 지형이 되어‘에서 ’지형(Terrain)‘은 몸과 인식의 표면에서 벌어지고 있는 변화의 공간적 장(場)을 비유함과 동시에 굴곡과 층위를 가지고 유동하는 감각이 작업으로 구체화되는 과정을 함의한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세 명의 작가는 자신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이면에 침잠해 있던 고통과 기억, 상실과 치유의 이야기를 각자가 다루는 매체를 통해 시각, 청각, 촉각 등의 감각을 기반으로 한 실체로 전환하여 전시 공간 안에서 끊임없이 형성되고 변화하는 공감각적 리듬을 관람객에게 선사한다.

〇 참여 작가 : 곽요한, 박유석, 위혜승

전시 내용 자세히 보기(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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