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가야 야
오늘 자 이제
올고
모든 경 모든
예수 반대 모든 평 예수 반대 호구
예술 예술 모두 강세 예술 강생 모두 많이 나
모두 강생 예술 강생들이
예. 우리 바깥 흥겨울 리듬에 맞춰서을 쳐주시면서 흥겨울 로고 있기
바랍니다. 어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좋아요. 예. 어 좋습니다. 형 좋요.
아주 좋아요. 예. 아 이슬 어떻게 주셔 주셔
대
모르겠다.
여러분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5년 모두 페스티벌에 오신
여러분 환영합니다.네 저희들은 모두 페스티벌의 사회를 맡은
박희진 의영입니다.
올해의 모든 페스티벌의 시작은 숲속을 함께 거일며 진행된 손풍 길이였습니다.
늘 곁을 지켜주는 이유가 함께 나누는 따뜻한 출발인 거 같네요. 한국 장인
문화 예술에서 후원하는 2025년 모두 페스티벌은요.
2015년 함께하는 장애 연극대로 시작되어
2021년 모두 페스티벌로 이름을 바꿔 지금까지 지내온 우리 모두
축제입니다. 와, 올해가 그럼 모두 페스티벌 10주년이란 말인가요? 정말
대단하네요. 우리 지역에 이렇게 좋은 행사가 10년이나 진행됐다니 우리 모두
축하의 박수와 함성 한번 질러 볼까요?
감사합니다. 올해도 역시 좀 더 많은 시민들과 모드 페스티벌을
즐기기 위해 이곳 고체부상 운동 김명공원에 나와 서풍 길이로 시작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예. 점점 더 많은 분들의 얻고 있는 모두
페스티벌이네요. 어, 내일부터 대명동 소극장 함세상에서 진행되는 공연과 전시들은
장벽 없이 누구나 쉽게 만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답니다. 극장 공연에는요. 정공연 베리어프리 자막
서비스와 행사장 곳곳에 경사로가 성취되고요.
오늘 개마시에는 수호통역 두 분을 모셨습니다. 네. 장벽없는 공연을 위해 힘써주시는
황민정 나선자 통역사 두 분께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지금 여기에 부채부사 운도면 고코왕 보고 모든 페스티벌 열기 후로 끈
달아 올랐네요. 네.이 열기와 흥분을 그대로 담아서 개박 선널부터 해야 되겠죠. 자,
2025년 모두 페스티벌의 시작은 우리 모두 함께 외쳐 볼까요?
네. 좋아요. 그러 보니까 모두 판등이라고 소리 치면 여기 계신 여러분들이 예술
만태를 외쳐 주시면 어떨까요? 오, 좋습니다. 여러분 함께 외쳐
주신 거죠? 네. 어, 그럼 바로 외쳐 보겠습니다.
모두 경주하세.
2025년 모든 페스합니다.
네. 오늘 특별에 함께하는 부모회의 김경수 혜드님께서 축하 말씀 준비하고
계시는데요. 자리에 한번 시작 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스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어 제가 맨날 투쟁 현장에서만 이렇게
마이크를 잡았는데 오늘이 영광 영광스러운 자리에 저를 초대해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모두 저희 오신가요? 네. 저희 당사장들께서
오랫동안 연습을 하셔서 준비하시고 어 옆에 계시는 문화 예술인 분들이 함께
해 주시고 하셔 가지고 지금 만들어진 모두의 페스티발입니다. 아 오늘부터
시작이죠. 오늘부터 시작해서 20일까지 많은 공연들이 있을 거라고
보입니다. 많이 갈람해 주시고 함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옆에서 열심히 지원해 주시고 함께 해 주시고 하시는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그리고 더불어서이 보면 부모님들도 와 계시는 거 같아요. 우리 자녀들이 지역 사회에서 살아가기 위해서 이런
활동들이 많아지기를 기대하면서 함께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다음으로는요. 사람 장애인 자립생활 센터 노금호 이사
이사장님께서 개막 축하 말씀을 해 주시겠습니다. 반갑습니다. 우선은 제가 모두
평등하면 뭐 뭐라고 해야 되겠죠? 보겠습니다. 모두 편수
한 세 와
예 반갑습니다. 아까 소개 사회자 소개받은 사단범미 대구 사람장의 자립
센터 녹사장입니다. 반갑습니다. 예. 벌써 10년째이 모드 페
페스티벌이 어 많은 당사자들과 함께 지역에 그 시민 사회 함께 하고 있는
자리가 너무나 뜻깊은 거 같고요. 저는 그 발달기 당사자들과 함께 지역
사회에서 자유생활을 꿈꾸고 있는 활동도 함께하고 있습니다. 그 며칠 전에 혹시 소식을 들었나 모르겠지만
9월 1일 날 그 지금 여기 한국 피플퍼스 활동가분들도
계시죠? 네. 그 한국 테프퍼스트 대상 활동가 분들과 또 함께하신 장애인 모모회와
또 대구장 차별표 연대 활동가들이 함께 발달애이란 이유만으로 발달 그 투표산에 그 이용을 못하게 제한을
막아놨던 상황들이 있었습니다. 저희가 긴 그 투쟁을 통해서 또 이제는 주가
활동 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뭐 활동 서비스를 이용하시거나 이런 각까지
사회 참여를 하는데 있어서 타인의 도움과 지원에 필요하는 발달장애인 강사들도 특별교통 수단을 이용할 수
있는 이원의 권리를 전국 최초로 저희가 확보를 했습니다. 부탁드
한 다 1천명도 모이는 거 같은데요. 맞나요? 천명을 계신 거 같은데요. 아마
내년에 11회 모두 페스 페스티벌은 아마이 특별교육교동산의 대상자가
넓어지면서 아마 2,명 3,000명 늘어날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네.
네. 네. 더 많은 발사장의 당사자들이 자기 목소리를 내고 주체적으로 활동할 수 있는 이런
행사가 더 많이 이루어졌으면 좋겠고요. 더 나아가서 우리 일상 속에서 어 당당한 대구 시민으로서
대한민국의 국민으로서 살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이 모든 페스와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자, 이렇게 우리 모두의 축제
끈끈하고 든든한 연대가 있어서 더욱 힘을 발휘하는 거 같습니다. 이외에도요. 많은 분들이 연대와
공감을 보내 주셨거든요. 오늘 연대 공연을 준비하고 계신 분들이 있죠. 여러분 행복한 아이들은 무슨 소리가
들리시나요? 네. 해발하게 같은 아이들이 모여 있는가
해발하게 반가운 친구들을 모셔보겠습니다.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좋아요. 고장 예쁘다.
불꽃도 예쁘다. 꽃지않는
꽃은 없다. 지다
고치고 에어도 고치고
갈 놓치고 모두 다 고치야
아 귀여기도이
피어치마다
피어놓고 여름에 피어놓고 고치고
몰래 뛰어던 고치고 모두 꽃이야
피어도 생긴 어도를
피어도 무너치야
춤자 불꽃도
예쁘다. 적꽃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예쁘지 않은 꽃은 없다.
아 정말 맑은 목소리와 즐거운 웃음이 함께하는 예쁜 무대였네요.
바로 다음 팀 한번 모셔 보겠습니다. 같이 있어야 가치가 있다. 이주민과
함께하는 이주와 같이 모셔보겠습니다. 여러분 큰 박수 모습 부탁드립니다.
힘들잖아요.
있잖아요.
주여 보세요.
나의 모랍니다.
거예요.
게 하면 지않는고
원 투 원 투 쓰리 4 얼굴
말아요.
의 있잖아요.
느껴지대면 주의 려보세요.
많은구나 징합니다.
아주 힘 있는 노래인 거 같습니다. 함께라는 가치를 도움을 주는
못하였습니다. 네. 여러분 이주와 같이 한번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다음은 축하건입니다. 도시 속 다양한 자원들을 발견한 집하여기로 만들고
텐트모드리가 함께 수하는 업사이크의 퍼포먼스
그룹입니다. 업사이크의 밴드 홀라입니다. 주세요.
네. 여러분 안녕하세요. 업사이클림 밴드 홀라입니다.
저희는 세상에 모든 사운드를
꼭 씹켜서 음악으로 사이클링을 만드는 팀입니다.
오늘 너무 멋진 날입니다.이 촉촉한 날 우리의 목소리를
업시켜 보겠습니다. 사운드
박수 시작.
박수가 힘드신 분들은 흔들 흔들 흔들 흔들 나는 그냥 쉬고 싶다 하신
분들은 편하게 쉬셔도 됩니다. 카메라 조심하세요.
모두 예수 모두라
불
모두 평가 모두 평러
짜 아 그저 아 나 좀 화품하면서 실내 오 하셔도
되고요. 춤을 치셔도 좋습니다.
내양 너처름다
복구지나무 너더운 찬양을
시원한 솔솔 무어올
때 하늘의 발등되는
진소리
sta의
의 태양이십니다. 스타.
마지막 곡으로 함께 놀 수 있는 개구쟁이를 준비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개구쟁이가 되고 싶다 하신 분들은
앞으로 아까 전에 또 나오셨었죠. 많은 댄스분들이 마음껏 놓셔도 됩니다. 그러면은 처음에 이거를 함께
부르고 시작하겠습니다.
네. 이파트입니다. 우리 같이 놀아요.
한번네 번해 볼까요? 하나 둘 시작. 우리 같이 돌아요.
우리같이 돌아요. 나가도 돼. 나가 나가. 우리같이
놀라요. 마지막 우리 같이 놀라요.
야. 우리 같이 놀라요. 힘을 뛰며 몸을
찾아라요. 우리 같이 불러요. 예쁜 노래
노래 불러요. 예. 이마의 땅을 마음에 마음의 꽃빵을
나무에 나의 올래 하늘에 오를래 하늘에 오를 다같이
대구
팅
한번 더 놀아볼 겁니다. 여러분 끝까지 놀아봅시다. 우리 같이 놀아요. 원 투 쓰리 4 우리 같이
놀아요. 짐을 뛰며 동을 차면 동아요.
우리 같이 불러요. 예쁜 노래 모든 노래 불러요.
이마의 방울 예 마음의 꽃빵을 예배합시다.
하늘의 하늘의 오른 다같이
Yeah.
모두 예수 서주
소리질러 감사합니다.
홀 나였습니다.네 다음 순서는요. 당인 차별없는 공정
사회를 만들어 가고 우리의 전통 음악을 다양한 모습으로 계속 발전시키는 분들입니다. 멀리 천안에서
오셨습니다. 예술단 얼수 사회전 협동조합입니다. 입니다.
아가 있어서
예약이 잘 돼
여러분들 오늘의 내주세요.
아니야. 들어
W
여러분 얼 큰 박수 부탁드립니다. 입니다.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셨습니다. 연습으로 헬로스 땀이 그대로 느껴지는
모였습니다. 자, 다음부터는 모두가 기대하고 기대한다. 바로 가까 노린
시간입니다. 여러분 즐거우신가요? 네. 오락가락하는 날씨도 흐르는 빗물도
우리를 막지 못합니다. 함께 부르고 뛰어놓는 강강술입니다. 받는 소리 모두 큰 소리로 불러 주실 거죠?
네. 한번 다 같이 놀아봅시다.
강강술레강술레
강강술레 강술
자리에서 일어나서
둥굴게 하나 내자굴
의자는 뒤로 밀고
둥글게 하나 들자
같이 돌아보세 안경 쓴 사람 놀아라
안경 안 쓴 사람 놀아라 다같을
만 잘 돌아보세
돌아보자 돌아보자 둘 셋 씨구나 좋구나 좋아
안경쓴 사람 나와라 안경쓴 사람만 놀아라
안경쓴 사람만 놀아라 안경 쓴 사람 들어가고
안경 안 쓴 사람 나와라 사람 나와라 안경 안 쓴 사람 놀아라.
안경 안 쓴 사람 소리 질러.
쓴 사람 들어가고 키큰 사람 나와라.래
잘못 키큰 사람 놀아라. 불레불레
들어가고 잘못사 잡은 사람 나와라
잡은 사람 놀아라 둘래 자온다 기작은 사람 놀아라온다
기작은 사람 들어가고 휠체어 산 사람 들어와라
다 귀체한 사람 나와라
귀체한 사람 놀아라 귀체한 사람 어디갔나
귀치어 사람 놀아라 둘레둘래 잘못다 귀치어 탄한 사람 들어가고
둘래둘래 잘못다 뒷머리만 놀아라 돌래 로다
짧은 노래 돌아라 불 남자들만 놀아라
여자들만 놀아라 옆에 사람을 기어다
마주보고 섬시다 둘레둘래 잘다 손치기로 돌아라 둘레둘레 잘오다
역가랑과 손치기 둘레둘래 가다 옆장끼고
둘레불레다 제자리에서 돌아보세 레불레다
옆사람 치기로 갈치기로 돌아보세
높이 높이 뛰어볼까 한번 질러보세요네
네. 모드 페스티벌 첫날이 막을 내립니다. 여러분 죽으셨나요?
네. 네. 우리 함께 외치면서 마무리하겠습니다. 자, 모두 평등
외치면 여러분 예술 반세 외쳐 주세요. 모두 평등반세
고맙습니다. 안녕.
2025 모두페스티벌 - '모두 평등! 예술 만세!!'
*첫 번째 날: 2025년 9월 12일(금)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_종각
- 개막 길놀이
- 개막식
- 축하 공연 : 해바라기 방과후 / 이주와 가치 / 예술단 '얼쑤' 사회적협동조합 / 업사이클링밴드 '훌라'
- 대동놀이
*두 번째 날: 2025년 9월 13일(토) 소극장 함세상 (영상 바로가기)
- [거위의 꿈] : 극단 바이올렛플레이(부산뇌병변복지관)
- 맘 소통을 위한 이야기 마당 [장애예술가의 수다수다] : 작가 정은혜
- 조이풀 앙상블과 함께하는 [가을 소풍] : 조이풀 앙상블(파괴왕)
*세 번째 날: 2025년 9월 18일(목) 소극장 함세상 (영상 바로가기)
- [거울아~ 거울아~ 평등나라로!] : 움직임놀이 연구소 '도응'
- 마임 [행복한 버블 팡팡] : 마임극단 '숨'
- [우리토끼와 우리거북이 : 천천히 가도 괜찮아] : 대구사람장애인자립생활센터 연극단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