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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이음; 이야기의 풍경

전시 포스터. 파란색 배경 위에 만화식 스티커와 낙서 같은 그래픽 요소(꽃, 별, 말풍선, 화살표, 종이비행기, 웃는 얼굴 구름 등)가 흩어져 배치된 밝고 경쾌한 디자인. 중앙 큰 글씨로 전시 제목 ‘모두의 예술 이음: 이야기의 풍경’이 적혀 있다. 하단에 일정과 장소 정보가 표기되어 있다: 전시 기간 2026년 2월 10일(화요일)부터 2월 22일(일요일)까지. 장소는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달.

종료

이음; 이야기의 풍경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6.2.10.(화) ~ 2.22.(일)

관람시간 10:00 ~ 18:00 (월요일, 2.17. 휴관)
입장료 무료
장소 경주예술의전당 알천미술관 갤러리달 (경상북도 경주시 알천북로 1, 경주예술의전당 지하1층)
주관 경주문화재단
주최 경주문화재단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〇 문의 : 054-777-5823

자세한 소개

〇 전시 소개
이번 전시는 지난해 11월 진행된 ‘이음아트로드 2025; 배송완료! 모두의 예술이 도착했습니다.’의 연장선에서 기획됐다. 이음아트로드는 ‘예술배달’이라는 콘셉트를 통해 장애예술인의 창작물과 예술시장 제도 정보를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이동형 예술 플랫폼으로, 지역과 일상 속으로 예술의 접근성을 넓혀온 프로젝트다.

〈이음; 이야기의 풍경〉은 이동형 플랫폼에서 출발한 장애예술을 전시 공간으로 확장해 선보이는 자리다. 장애 여부가 아닌 작가 개인의 서사와 예술적 감각에 초점을 맞춰, 장애예술을 동시대 예술의 한 흐름으로 조명하고 사회적 공감과 소통의 확산을 목표로 한다.

〇 참여작가 : 김민관, 문정연, 박성연, 박세준, 안드레, 연호석, 윤진석, 장원호, 정영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