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원 살살 조금씩 기울여
진행예정
| 일정 | 2026.8.15.(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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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14:00~16:00 | |
| 입장료 | 무료 | |
| 장소 | 뉴스뮤지엄 을지로점 (서울시 중구) | |
| 예매 |
구글폼을 통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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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 |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박물관과 미술관진흥팀 | |
| 주최 |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박물관과 미술관진흥팀 | |
|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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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자세한 소개
예술인, 지역주민, 민간 협력체계 등 어린 아이부터 노인 및 사회 소외 계층과 수차례의 워크샵을 진행하여 전시와 공연을 함께 만드는 단체, 김보라, 송하정, 오다솜 3인으로 구성된 콜렉티브 ‘둥지’와 함께 진행하는 <살살 조금씩 기울여>는 참여자들이 자신의 신체가 주변 환경, 재료와 관계 맺는 방식을 탐색하는 참여형 워크숍입니다.
참여자들은 종이 조각을 떼고, 옮기고, 들으며 각자의 몸짓이 남기는 소리와 흔적을 발견하고, 서로에게 조금씩 귀 기울여 새로운 감각과 돌봄을 경험합니다.
각 회차에서 만들어진 소리와 흔적, 축적된 재료는 갤러리 나잇이 열리는 한남·삼청·청담·을지로를 참여자들의 몸과 감각으로 기록한 조각이 됩니다.
이렇게 서로 다른 장소에서 차곡차곡 축적된 이 기록들은 8월 31일 오프닝나잇이 열리는 뉴스뮤지엄 을지로에 다시 모여, 하나의 공동 설치작품이자 네 지역을 잇는 감각의 지형도를 이룹니다. 관심 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립니다.
- 본 프로그램은 언어적 설명과 촉각 중심 활동으로 구성됩니다.
- 2회차 참여희망자 중 신청서에 시각장애인 여부를 기재해주시는 경우 우선 선발됩니다.
- 보조견 표지(조끼)를 착용한 장애인 보조견과 함께 입장하실 수 있습니다.
- 이동 지원이 필요하신 분의 경우, 아래 시각장애인 유형 및 지원 필요 사항 기재란에 말씀 주시면 인근 지하철역(3호선 안국역, 5호선 광화문역)에서 프로그램 장소까지의 차량 이동을 지원해드립니다.
- 그 밖의 필요한 지원 혹은 문의사항이 있으실 경우, 문의 연락처로 연락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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