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한컷

바타왕자
아침 일찍 일어나 일기처럼 만화를 그리며, 오후에는 작업실에 출근해서 조소 작품을 만드는 것으로 하루를 보낸다. 급하거나 무리하지 않게 꾸준히 하는 것을 좋아한다. 학교 다닐 때 그림을 그리고 조소를 전공한 것을 큰 행운이라 여긴다. 생산적인 동시에 재밋거리를 그때 만들어 놓은 것이다.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로 등단해서 『비밀이 사는 아파트』를 출간했고 만화 에세이 『놀면서 알게 된 것들』을 출간했다. 조소 놀이로 작품이 쌓이면 전시회를 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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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7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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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을 향하는 마음이 곧 예술의 시작이라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글을 읽는 동안 제 주변의 소소한 풍경들도 다시금 아름답게 다가오는 기분이에요. 가슴이 따뜻해지는 단상, 잘 읽고 갑니다. 다음 편도 정말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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