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툰

작은콩
난치병 환자로 살아가며, 느리지만 꾸준한 삶의 기록을 글과 그림으로 남기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브런치 등 SNS 에서 만화 에세이를 통해 아픈 몸과 마음을 어루만지는 이야기를 씁니다. 투병 일기인 〈류마티스 그림일기〉에서 시작해, 지금은 설익은 서른을 맞이한 〈설은일기〉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글 쓸 때는 적당한 온도의 따뜻함을 담으려 노력합니다. 슬픈 이야기라도 너무 울적하지 않게, 무거운 이야기라도 너무 버겁지 않게, 비록 차가운 현실이라도 너무 차갑지 않도록. 따뜻한 밥 지어주면서도 행여 데일까 호호 불어주시는 어머니의 마음처럼, 듣는 이의 마음에 적당한 온기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엄마의 마음을 가진 창작자’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 인스타그램 @small_kong_toon
∙ 브런치 설은일기
∙ 유튜브 채널 〈작은콩 힐링툰〉
2026년 7월 (77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저작권법에 의하여 보호받는 저작물로서
「공공누리 제 4유형 : 출처표시, 비상업적 이용만 가능, 변형 등 2차적 저작물 작성 금지」의 조건에 따라 이용이 가능합니다.
댓글 남기기
비밀번호
작성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저도 요새 많이 드는 생각이었어서 공감하며 보았어요. 다른사람들은 쉽게 해내는거 같고, 그리고 또 잘 해내는거 같고. 그에 반해 나는 너무 느린거 같고, 잘 해내지도 못하는거 같고. 중간에 그냥 다시하면 된다는거에서 이런건, 그냥 다시 하면 된다 라는게 깊이 남네요... 저도 천천히 한걸음씩 나아가 봐야겠어요.
비밀번호
작성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인스타보고 들어왔어요 위로가 되는 글을 보며 다들 자기 입장에서 최선을 다해 살아간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응원합니다
이전글 보기
다음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