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시선 필자 전체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ㅎ 김지수 2007년부터 극단 애인 대표를 맡고 있다. 단편영화 시나리오 <러브MT> <으랏차차>, 장편 희곡 <대바늘 코바늘> <알록달록 한땀한땀> <기억이란 사랑보다> 등을 썼다. 연출, 작가, 배우이자 장애인 연극교육, 인권교육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김지연 수원대학교 국악과를 졸업했다. 원진주소리단, 관현맹인전통예술단 정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어린 시절 『서편제』를 읽으며 소리의 길을 꿈꾸었고,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 설리번학습지원센터 방과후 프로그램에서 국악 담당 선생님을 만나 본격적으로 판소리를 배웠다. 2014년 제3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김지영x최승완 김지영(백구)는미술 작업을 합니다. 그림을 그리기보단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 더 관심이 많습니다. 중심보다 주변부를 좋아하고 미끄러짐으로써 넓어지려고 합니다. 개인전을 했고, 미디어비엔날레에도 참여 했습니다. 노들장애인야학과 서부장애인복지관에서 발달장애인들과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김판수 예술이 삶에 스며들어버린, 장애예술가의 파트너인 비장애인 비예술가다. 중증 지체장애인 작가와 함께 모든 스케줄을 함께 하며 활동지원사, 친구, 크루, 매니저를 겸하고 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김학중 1977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2009년 [문학사상]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 『창세』(문학동네, 2017), 『바닥의 소리로 여기까지』(걷는사람, 2022), 청소년 시집 『포기를 모르는 잠수함』(창비교육, 2020), 소시집 『바탕색은 점점 예뻐진다』(스토리코스모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김혜일 접근성 전문가. 시각장애인으로서 다수의 웹 접근성 관련 사용자 평가를 해왔다. 국내에서 점유율이 가장 높은 화면 낭독기 개발기업의 기술자문을 하였으며, 현재 다양한 웹사이트, 모바일 앱 등의 접근성 평가와 자문을 하고 있다. 『웹 접근성과 품질인증』(2013)을 공동집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김환 목원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하고, 잠실창작스튜디오 10~12기 입주작가로 선정되었다. 《아트랩 대전, 소수자를 바라보는 소수자》(2017), 《신체의 지각》(2019) 등 개인전을 통해 예술 세계를 펼쳐왔다. 초기 작업은 자신이 바라본 세상과 소속감에 대한 동경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남호섭 속초에서 극단 소울씨어터를 이끌며 배우, 연출가, 기획자로 활동한다. 2004년 연극 〈날 보러 와요〉로 최연소 우수연기상을 받아 단국대에 특별전형으로 합격했고, 2013년 미쟝셴 단편영화제 심사위원 특별상, 2016년 〈카운터포인트〉로 대한민국연극제 금상 수상 등 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1234567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