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5 제6회_윤상원 작가편(1부) 프로그램 소개]
장애라 명명(labeled)된 학생, 장애화하는(disabling) 사회라는 표현으로 세상을 올바르게 명명하는 특수교사 윤상원 작가와 함께했습니다.
교육현장에서 특수교사의 이야기, 학생 이야기, 삶 이야기를 함께 들어보실래요?
○ A의 모든 세상
매월 장애 이슈를 들려드립니다. 6회의 주제는 ‘지하철 무임승차 제도’입니다.
○ A의 특별한 손님 | 윤상원 작가
윤상원 작가는 대한민국의, 시각장애라 명명된 ‘특수’ 교사입니다. 노르웨이 오슬로대학교 특별요구교육 전공으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지은 책으로 『누구를 위해 특수교육은 존재하는가』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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