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 번역은 곧 접근성이다
부제 : 농인의 공연예술 접근성②
필자 : 조희경 수어 번역·감수자
이해와 소통을 넘어, 진정한 협업의 출발점으로
부제 : 농인·농문화·농예술의 세계
필자 : 박민수 서대문구수어통역센터장
농인의 언어로 무대의 자리를 만든다는 것
부제 : [대담] 농문화와 농예술은 어떻게 만나고 소통하는가
필자 : 조희경·지혜원
소리에 기대지 않는 세계로의 초대
부제 : 〈피랩: 몸짓이 들려주는 미술관〉에서 경험한 농인·농문화·농예술
필자 : 손청 수어민들레 운영팀장
농인 관객의 시선에서 공연을 다시 보기
부제 : 농인의 공연예술 접근성①
필자 : 조희경 수어 번역·감수자
많은 티끌들과 함께
부제 : 소규모 프로덕션에서의 접근성 실천 사례③
필자 : 다이애나랩
나만의 표현으로 언제 어디서나 반짝이는 존재감
부제 : 나는 예술가다①
필자 : 김우경 배우·송상원 미술작가
귀여운 소녀에서 도도한 악당까지 도전은 끝없다
부제 : 박지영 배우
필자 : 박하늘 배우
수어 예술의 새로운 가능성
부제 : 농문화 정체성과 예술①
필자 : 노선영 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