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 동시대 윤리, 사회적 모델 너머로
진행예정
| 일정 | 2026.7.18.(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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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11:30 ~ 13:30 | |
| 입장료 | 무료 | |
| 장소 | 서울연극센터 | |
| 예매 |
구글폼을 통한 사전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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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관 | 마젠타 | |
| 후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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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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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요약설명
○ 일시: 2026년 7월 18일 토요일 오전 11:30
○ 장소: 서울연극센터
○ 신청기한: 2026년 7월 10일 금요일 저녁 10시까지
*본 워크숍-세미나는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주관 <2026 한국장애인 문화예술원 장애예술 연구사업> 선정 연구의 일환으로, 해당 사업의 국고 지원을 받아 진행됩니다.
자세한 소개
> 동시대 신경다양성 담론과 장애예술 담론에서 자주 간과되는 것은 무엇이며, 윤리적으로 더 섬세하게 고려해야 할 지점은 무엇일까?
> 이론 및 실천에서 기본으로 여겨지곤 하는 사회적 모델 (the social model of disability)을 비판적으로 검토하기 위해, 어떤 관점이 필요할까?
> 신경다양성 담론과 장애예술 생태계 안에서 환대, 접근성, 포용을 말하는 언어와 실제 실천 사이에는 어떤 간극이 생길 수 있을까? 그 간극은 무엇을 드러내며, 그 사이를 더 섬세하게 이해하기 위해 어떤 조건과 책임을 함께 살펴볼 수 있을까?
에 대해 고민해보셨나요?
2026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장애예술 연구 지원사업 선정 연구 “신경다양성 및 장애예술 활동-담론-비평-연구 생태계에서 기관적 용기(Institutional Courage)의 역할 및 가능성에 대한 담론 형성 및 관련 예술 비평 언어 형성을 위한 연구개발”의 첫 번째 워크숍-세미나, 『동시대 윤리, 사회적 모델 너머로』에 초대합니다.
이번 워크숍-세미나는 두 가지 관점을 나란히 놓고, 서로 대화하게 하는 방식(Two perspectives put in dialogue)으로 진행됩니다. 비평문 쓰는 연습에서 두 저자의 관점, 연구, 주장 등을 서로 대화시키듯이, 함께 읽고 서로 비추어보듯이, 두 저자의 글을 함께 읽으며 떠오른 생각, 느낌, 기억, 상상들을 나누고 논의합니다.
○ 함께 읽을 텍스트 2가지
- Brian Watermeyer (약 3장)
- 전지영 (약 7장)
*읽을 자료 추후 안내 및 제공
*번역본 제공 (2차 저작물로, 외부 공유 불허)
○ 담론의 시공간을 잡아주는 진행자 2명
- 해랑 (접근성 자문·모니터링 활동)
자주 모니터링 자아가 나와서 피곤한 사람. 농인 당사자로서 농인의 문화예술 경험과 창작에 주목하고 있으며 접근성 자문과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 수어민들레 홑씨에서 <지금> 수어시 창작을 했다. 연극 <이런 밤, 들 가운데서>, <인정투쟁; 예술가 편>, <빙빙빙> 등에서 접근성 작업에 참여했다.
- 마젠타 (신경다양성 연구자·담론비평가)
세대를 가르고 내려오는 트라우마의 굴레를 끊기 위해 신경다양성 연구를 시작했다. 『신경다양성이라는 동반자』 오픈소스 이북을 무료 배포했고(제1저자), 신경다양성과 민주주의 관련 연구를 미국 예일대학교 Yale Symposium on Disability and Accessibility에서 발표하고 Leonardo(MIT Press) 저널에 게재했다. 올해는 기관 및 제도의 스케일에서 신경다양성 담론과 장애예술 및 접근성 담론을 탐구하고 있다.
*각자 다른 경험과 관점을 바탕으로 더 풍부한 담론을 이끌어가기 위해 즐겁게, 열심히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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