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조현선 피아노 독주회
진행예정
| 일정 | 2026.8.27.(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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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람시간 | 19:30 (공연시간 90분) | |
| 입장료 | 무료 | |
| 장소 | 일신홀 (서울 용산구) | |
| 예매 | 전화 문의 | |
| 주관 | 조현선, 예인예술기획 | |
| 주최 | 조현선 | |
| 후원 |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서울대학교 음악대학 동문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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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접근성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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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NS | ||
자세한 소개
○ Pianist 조현선
‘따뜻한 음색을 지닌 감성적 피아니스트’로 평가받는 피아니스트 조현선은 서울대학교 음악대학에서 주희성 교수를 사사한 후 2020년 2월 졸업했다.
졸업 이후 현재까지 주희성 교수가 이끄는 PoAH 피아노연구회 회원으로 활동 중이며, 2020년 2월부터는 OCI그룹의 장애인 사업장 자회사인 OCI드림앙상블 단원으로 활동 중이다. 또한 2024년부터는 피아노 트리오 앙상블 하모니아에도 참여하고 있다. 2021년과 2024년, 두 차례의 독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이번에 그의 세 번째 독주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PoAH 연주회에서는 2019년 알렉산더 스크리아빈을 주제로 한 정기연주회에 참여했으며, 2025년 푸르지오아트홀 공연에서 슈베르트의 소나타를 연주하였다. OCI드림앙상블에서는 2019년 말 창단연주회 이후 매년 개최되는 정기연주회에 참여하고 있으며 2024년 1월과 5월, OCI그룹에서 주관하는 말레이시아 쿠칭, 미국 샌안토니오에서의 해외 공연에 참여하였다. 또한 2020년 8월에는 『Summer with Bach』를 주제로 클라리네티스트 김한, 오보이스트 함경과 특별 협연을 진행하기도 했다. 앙상블 하모니아는 결성 첫 해인 2024년, 가장 큰 전국 규모의 발달장애인 음악축제 GMF에서 대상 및 문체부장관상을 수상한 이후 2025년 거암아트홀에서 단독 연주회를 성공적으로 마쳤으며 다양한 봉사활동 및 지역 연주회에 참여하고 있다.
피아니스트 조현선은 또한, 2022년, 2023년, 2024년도 국제스페셜뮤직페스티벌 (SOK)에 참가하여 개막식, 폐막식 및 스페셜 무대에서 피아노 독주, 피아노 콰르텟, 피아노 4핸즈 등 다양한 형태로 관객과 만남을 이어왔다. 2024년에는 국회의사당 중앙홀에서 대한민국 임시의정원 105주년 기념연주를 하였으며, 이외에도 크고 작은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다.
오케스트라 협연으로는 2014년에 러시안필하모닉과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3번을 연주한 바 있으며, 지난 2026년 6월 제23회 밀알콘서트에서는 코리안 챔버 오케스트라와 모차르트 피아노 협주곡 20번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협연하여 호평을 받았다.
현재 이수경, 김헌재 선생을 사사하고 있는 피아니스트 조현선은 2021년과 2024년 각각 전주곡 (Prelude)과 소나타 (Sonata)를 주제로 독주회를 열어 해당 영역에 대한 예술적 탐구결과를 발표하였는데 이번 세 번째 독주회에서는 모음곡 (Suite)을 주제로 또다른 음악적 매력을 보여주고자 한다.
○ PROGRAM
J. S. Bach | French Suite No. 5 in G Major, BWV 816
요한 세바스찬 바흐 | 프랑스 모음곡 제5번
B. Bartók | Suite, Op. 14
벨라 바르톡 | 모음곡
C. Debussy | Suite Bergamasque, L 75
클로드 드뷔시 | 베르가마스크 모음곡
R. Schumann | Kinderszenen, Op. 15 (Scenes from Childhood)
로베르트 슈만 | 어린이 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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