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광장 필자 전체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ㅎ 장근영 장애인식개선 강사로 활동하며, 장애인 당사자로 시설접근성 및 공연 배리어프리 자문활동을 하고 있다. 2020년에 자전적 시각장애 이야기를 담은 에세이집 『어쩌려고 혼자 다녀?』를 출간하였고, 2022년 연극 <비추다 : 빛을 내는 대상이 다른 대상에 빛을 보내어 밝게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장기영 읽고 쓴다. 공연·영화·소설·시 등을 보고, ‘봄’을 ‘읽음’으로 꿰어, 이내 ‘씀’으로까지 전개시킨다. 이 행위가 평론 혹은 연구라고는 불리지만, 실은 ‘보고 읽고 쓰는 사람’으로 불릴 때가 제일 마음 편하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쓰고-읽고-말하고-듣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정예교 그림을 전공했고, 영화와 드라마에서 수어 지도를 한다. 2021년 연극 〈천만 개의 도시〉로 데뷔해, 〈나인 프리다〉,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두번째 이름〉(2022), 〈The Wanderers 2023〉, 〈두 개의 시선〉(2023), 〈어느 관리의 죽음〉 수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조유경 정신요양시설 소화누리 틈새미술관에서 작품 창작활동을 하고, 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하며 회화반 작가로 활동 중이다. 《TOGETHER》(2019),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2021), 《울산구상작가회 정기전 영호남교류》(2021), 《무해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조은숙 다운증후군 아들에 대한 의사의 부정적인 소견을 듣고, 배고플 때 “밥 달라”는 소리는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특수교육대학원에서 언어치료를 공부했다. 이 일을 통해 장애아동의 언어치료뿐만 아니라 이들의 부모님을 위로하고 지지하는 역할도 했다. 말 한마디 못할 것 같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