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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세 사람의 체온으로 더 따뜻한 세상展》 온라인 전시

  • 제작처황순원문학촌소나기마을
  • 등록일 2024-07-16
  • 조회수513

장애를 지니고 있으나 미술계에서 활발한 활동으로 두각을 보이고 있는 젊은 세 화가, 김예슬, 장주희, 김채성 작가의 회화작품과 양평의 문인 김강윤 작가의 시를 함께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전시기간: 2024년 7월 1일 ~ 8월 31일
○ 전시장소: 양평 황순원문학촌 소나기마을 문학관 3층 수숫단강당
○ 전시내용: 김예슬‧장주희·김채성 화가(시 : 김강윤 작가) 작품 모션그래픽 21편
○ 전시지원: 양평군·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2024 장애예술 활성화 지원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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