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소한 조정 프로젝트는
우리는 왜 협업을 해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어 출발합니다. 어, 서로가
갖고 있는 어떤 신체의 어떤 차이
그리고 감각의 차이들을
어, 그 다름을 좀 잘 가져가면서
조정해 나가면서 어, 무언가를 같이
만들어 나갈 수 있을까라는
어, 결과물의 완성이 아닌 어,
과정으로서의
어떤 예술,이 나눔이 어떠한 확장
가능성을 가질까에 대한 좀 고민을 할
수 있는 어떤 워크숍이었고요.
여러 가지 워크숍들을 통해서
차가움에서 어떤 따뜻함으로 채워져
나가는 그러한 1년의 과정들을이
공간에 어 표현하는데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혼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함께 하는게
또 다른 작업으로 느껴졌습니다.
저에게는 뭔가 한 템포 쉬어가는 뭔가
좀 저한테 감각으로 숨을 쉬게 해주는
서로의 속도를 서로가 맞춰주고
그런 것들이 되게 동일 선상에 있는
거 같아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되게 즐겁게 탐구하는 시간이었던 거
같아요.
어떻게 서로를 알아가야 하는지 또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에 대한 관심보다는 바깥으로
조금 더 시선을 많이 둘 거 같아요.
안 좋은 모자를 만들어서
커트칼입니다.
예. 그래 돼 있어. 근데
진짜
한 번에 잘 안
어
시간 다가는데
어 괜찮은데
그래도 일단은 할게요.네
저는 괜찮은데 괜찮으시겠어요?네 네.
괜찮. 이것도 다 그리고 갈게요.
네.
가니까.
음.
어 하셨어.
그래서이 공간 한번
면
저 살핀 도구를 통해서이 눈에 까는
사람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네. 한번 님들은 이제 재밌게
작업하는 모셔.
저 뒤에 있죠.
어 여기 대단히 어려워 보이
종이 더 필요하시면 말씀드세요?
아, 정말로
반대로
네. 먹기는 어 굉장히 그래도이
공간이
해
볼 거예요. 그래서 어떤 형상이나
이런 거를 그린다기보다는
보이지 않았
어떤 공간이든지 감각을 잃었어
서사를 통해서
감각한 것을게
놓으시지 마시고 이걸 어떻게
적을까라고
우와
이런 그림을 그렸거든요.
고퀄리티.
네. 하나, 둘, 셋.
창작공간 두구- 콜렉티브 프로젝트 《사소한 조정》아카이빙 영상
○ 기획: 김정훈, 손혜민, 유경혜
○ 참여작가: 김남석, 노만, 단, 신수항, 신현채, 유시안
○ 공간 디자인: 다방면 프로젝트, 김정훈
댓글 남기기
이전글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