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긋난 시선과 엇갈린 시간을 잇는 고유함
부제 : 극단 애인 20년의 궤적과 작품세계
필자 : 양근애 연극평론가
예술과 일상을 채워가는 든든한 보루가 되어
부제 : 함께 해보니② 강예슬×김지수
필자 : 강예슬·김지수
다음 문을 열고 춤을 추는 마음
부제 : 극단 애인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_선택>
필자 : 양근애 연극평론가
보편성과 고유성 사이를 탐색하기
부제 : 2022년 우리가 주목한 ‘공연‧프로젝트’
필자 : 프로젝트 궁리
오로지 배우로 무대에 서기 위해, 자기 말과 몸의 탐구
부제 : 극단 애인 <장애배우의 훈련법과 연기 방법론 구축을 위한 연구모임 결과 공유회>
필자 : 호종민 연극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