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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아직 더 사랑할 수 있어

짙은 남색 우주 배경에 별빛이 흩뿌려진 이미지 위에 공연 정보를 담은 포스터. 상단에는 “서울시 2025년 배리어프리 연극지원 사업 선정작”이라는 문구가 작게 쓰여 있고, 그 아래에 굵은 흰 글씨로 공연 제목 〈아직 더 사랑할 수 있어〉(Still more love)가 적혀 있다. 이어서 “이 창백한 푸른점 위에서”라는 시적인 문구가 배치되어 있다. 중앙 하단에는 극단 이름 즉흥공감극장 Playback Theatre와 공연 일정이 안내된다. 2025년 10월 17일(금) 오후 7시(수어통역), 10월 18일(토) 오후 2시, 7시(수어통역), 10월 19일(일) 오후 2시, 장소는 이음아트홀(혜화역 2번 출구)이다. 좌측 하단에는 관람료 정보가 표기되어 있으며, 일반 30,000원, 만 19세 이하 20,000원으로 안내된다. 하단 오른쪽에는 제작 단체명 포이에시스 로고가 배치되어 있다.

종료

아직 더 사랑할 수 있어 간단한 소개 테이블
일정

2025.10.17.(금) ~ 10.19.(일)

관람시간 금 19시 | 토 14시, 19시 | 일 14시
입장료 30,000원
장소 이음아트홀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12)
예매 온라인 예매
주관 포이에시스
주최 포이에시스 
접근성 정보
SNS

요약설명

○ 관람시간 : 100분
○ 접근성 안내
- 금요일 19시, 토요일 19시 공연에는 수어통역이 함께 진행됩니다.
○ 문의 : 이메일 poiesis-kr@naver.com

자세한 소개

서울시 2025년 베리어프리 연극지원 사업 선정작
2025 즉흥공감극장 가을 정기공연 (Playback Theatre) - '아직 더 사랑할 수 있어 (Still more LOVE)'

○ 단체 소개
즉흥공감극장은 포이에시스가 펼치는 플레이백 시어터(Playback Theatre)의 한국어 이름입니다. 즉흥공감극장에서 주제란
문고리와 같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면 어떤 풍경이 펼쳐질지 아무것도 미리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극장이 열리는 바로 그 순간 여러분과 포이에시스가 함께 창조하는, 삶을 위한 즉흥입니다. 즉흥공감극장(Playback Theatre)은 연결과 공감을 위해 태어났습니다. 미리 준비된 희곡이 없으며, 관객 여러분의 삶의 경험을 나누도록 초대합니다. 여러분의 이야기가 무대 위에서 작품이 됩니다.
포이에시스는 예술이 삶의 회복과 성장에 쓰이도록 연구하는 통합예술교육연구소입니다.

○ 출연진 : 남궁지숙, 모미나, 송아름, 이바로, 임이담, 장호중, 조윤경
○ 제작진 : 예술 감독 모미나 | 포스터디자인 박은경 | 무대감독 백운철

공연 내용 자세히 보기(클릭 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