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성 주머니 안에 담긴 개별성은 뜨겁게 휘청거린다
부제 : 현장리뷰 ❘ 《관계의 기술: 기꺼이 기어이 기대어》
필자 : 최선영 문화예술기획자
느슨하되 가깝고, 담백하되 부족하지 않은
부제 : 현장리뷰 ❘ 《모두의 콘서트 : 같이, 봄》
필자 : 김보라・임현주・지혜연
짓고 잇고 만나고 설레는
부제 : 《관계의 기술: 기꺼이 기어이 기대어》 사전 워크숍 〈둥지의 풍경〉
필자 : 김정태 시각장애인 현장영상해설사·도슨트
즐겁게 버티는 힘
부제 : 서울시립미술관 《다시, 지구: 다른 감각으로 응답하기》
필자 : 김보라・김은설
“세상의 축은 이미 변했다”
부제 : 2026년 2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버려진 것에 닿은 창작자의 의지와 손길에서”
부제 : 2026년 1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예술은 기술보다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부제 : 2025년 12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마주하고 싶지 않아도 자신을 성찰하고 응시해야”
부제 : 2025년 11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 친하고 싶은데”
부제 : 2025년 10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마음씨를 닮은 지도
부제 : 김보라 작가
필자 : 신보슬 토탈미술관 책임큐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