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호한 빈틈을 읽으면 “이야깃거리는 많다”
부제 : [좌담] 장애예술 비평의 역할
필자 : 김민조·남웅·최선영
아름다운 빛의 울림들 그리고 만남
부제 : 빛을 향한 여정②
필자 : 이민희 사진작가
청즈가 말하기 시작할 때
부제 : 제7회 중국희곡 낭독공연 〈제일 가까운 장애인 화장실이 어디죠?〉
필자 : 홍성훈 활동가
숨 고르기, 오래 함께하기
부제 : 김선영 배우 × 이재은 안무가
필자 : 박진명 생각하는 바다 대표
나를 이야기하는 방식
부제 : 0set프로젝트 <관람모드-만나는 방식>
필자 : 조용신 뮤지컬 작가, 연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