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몸 둘 바를 알아가려면
부제 : 0set 프로젝트 〈작은 갑옷을 입은 기사와 왕국 없는 왕 그리고 뿌리 없는 나무의 모험〉
필자 : 장기영 공연예술평론가
일렁이는 봄, 움직이는 말
부제 : 모두예술극장 기획 프로그램 〈어둠 속에, 풍경〉
필자 : 장기영 공연예술비평가
무게를 내려놓고 대화를 이어갈 천천한 시간
부제 : 《여기 닿은 노래》 전시 연계 토크 ‘그럼에도, 끝나지 않을 노래에 대하여’
필자 : 백기영 전 서울시립북서울미술관 운영부장
봄: 다른 몸들의 이야기에 연루되기
부제 : 〈내 얘기 좀 들어봐3〉 워크숍 참관기③
필자 : 장기영 공연예술평론가
오해하고 이해하기: 기대에 어긋나는 대화들
부제 : 〈내 얘기 좀 들어봐3〉 워크숍 참관기②
필자 : 장기영 공연예술평론가
다름,사이
부제 : 〈내 얘기 좀 들어봐3〉워크숍 참관기①
필자 : 장기영 공연예술평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