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광장 필자 전체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ㅎ 장기영 읽고 쓴다. 공연·영화·소설·시 등을 보고, ‘봄’을 ‘읽음’으로 꿰어, 이내 ‘씀’으로까지 전개시킨다. 이 행위가 평론 혹은 연구라고는 불리지만, 실은 ‘보고 읽고 쓰는 사람’으로 불릴 때가 제일 마음 편하다.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에서 학생들에게 쓰고-읽고-말하고-듣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정예교 그림을 전공했고, 영화와 드라마에서 수어 지도를 한다. 2021년 연극 〈천만 개의 도시〉로 데뷔해, 〈나인 프리다〉, 〈이야기에 대한 이야기〉, 〈두번째 이름〉(2022), 〈The Wanderers 2023〉, 〈두 개의 시선〉(2023), 〈어느 관리의 죽음〉 수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조유경 정신요양시설 소화누리 틈새미술관에서 작품 창작활동을 하고, 광주광역시 남구장애인복지관에서 일하며 회화반 작가로 활동 중이다. 《TOGETHER》(2019), 《길은 너무나 길고 종이는 조그맣기 때문에》(2021), 《울산구상작가회 정기전 영호남교류》(2021), 《무해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조은숙 다운증후군 아들에 대한 의사의 부정적인 소견을 듣고, 배고플 때 “밥 달라”는 소리는 할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에 특수교육대학원에서 언어치료를 공부했다. 이 일을 통해 장애아동의 언어치료뿐만 아니라 이들의 부모님을 위로하고 지지하는 역할도 했다. 말 한마디 못할 것 같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차미경 세상에 말을 거는 사람이다! 10여 년간 KBS 라디오에서 장애인 및 소외계층을 위한 방송에 참여했으며 ‘장애’라는 프리즘을 통해 세상을 보는 장애학 연구자로서 문화·예술 관련 칼럼을 쓴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차희정 현대 소설 연구자로 장애인문학을 연구하고, 문예지에 장애인문학 비평을 게재하고 있다. 대구대학교 대학원에서 장애인 예술을, 경희대, 경찰대, 아주대 등에서 글쓰기와 문화예술비평을 강의하고 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최은주 미술작가. 지리산 자락 실상사 근처에 살면서, 잘 먹고 잘 놀고 지금 여기를 함께 살고자 애쓰는 사람입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현근식 장애학을 공부하며 장애와 문화예술에 관한 논문과 글을 쓰고 있다. 십 수년간 장애인 정책 분석 및 모니터링을 해온 경험과 ‘장애인으로 산다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답 없는 질문이 글의 원천이 되고 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