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음광장 필자 전체 ㄱ ㄴ ㄷ ㄹ ㅁ ㅂ ㅅ ㅇ ㅈ ㅊ ㅎ 홍성훈 글을 쓰는 사람이다. ‘장애’를 화두로 예술작업을 하는 것에 관심이 많고 사람들과 함께 재미있는 일을 도모하기를 좋아한다. 현재 장애인 언론 [비마이너]에 비정기적으로 칼럼을 기고하고 있고, 연극 <관람모드: 만나는 방식> <내가 말하기 시작할 때>를 준비 중이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홍윤희 장애가 무의미해지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5년 ‘무의’를 결성하고, 2016년 협동조합을 설립했다. 교통약자를 위한 지하철 환승 지도와 이동권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장애에 대한 편견을 없애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황철호 우연히 연극을 접한 지 어느덧 20년을 향해 뉘엿뉘엿 가고 있는 중년 아웃사이더 배우다. 삼육재활학교에서 초중고 시절을 보낸 뒤 제주대학교에서 사회과학을 공부했다. 이후 서울로 올라와 광고교육원에서 카피라이터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극단 다빈나오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연재기사 보기 더보기 123456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