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날카롭게, 더 뾰족하게, 간극을 읽는
부제 : 장애예술 비평의 현주소와 과제①
필자 : 프로젝트 궁리
응원과 배려를 넘어 새로운 차원의 논의를 열 때
부제 : 장애예술 비평의 현주소와 과제②
필자 : 프로젝트 궁리
그렇게 그렇게 화장실에 도착했더랍니다
부제 : 창작공동체 무적의무지개 〈똥 싸러 가는 길〉
필자 : 조은호 작가
내 몸 둘 바를 알아가려면
부제 : 0set 프로젝트 〈작은 갑옷을 입은 기사와 왕국 없는 왕 그리고 뿌리 없는 나무의 모험〉
필자 : 장기영 공연예술평론가
어떤 세계를 선택할 것인지를 묻고 있다
부제 : 2025년 장애문학·출판계 동향
필자 : 김성신 출판평론가
“세상의 축은 이미 변했다”
부제 : 2026년 2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
넓어진 생태계 속 고유한 좌표
부제 : 2025년 우리가 주목한 ‘공간‧단체‧사람’
필자 : 프로젝트 궁리
현 위에는 노력을, 활에는 희망을 담으며
부제 : 김지선 바이올리니스트
필자 : 송현민 음악평론가
우린 준비 됐어. 자, 우리의 세계로 가자
부제 : 모두예술극장 <야호야호 Echoing Dance> 집담회
필자 : 김재리・이은민・정소영・이희원
“버려진 것에 닿은 창작자의 의지와 손길에서”
부제 : 2026년 1월의 기록
필자 : 이음리뷰클럽